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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다르다.' '틀리다.'

Name : 관리자
Time : 2014-05-15 오전 9:08:24
Read : 2020
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




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




'틀린 점'으로 취급하는 순간,




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.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




'다르다'를 '다르다'로 기쁘게 인정하자.





세월이 흘러 '다르다'가 '틀리다'로 느껴진다면,





이전보다 꼭 두 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.




- 최일도의《참으로 소중하기에... 조금씩 놓아주기》중에서 -